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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책 샀는데 소득공제 0원?  : ISBN 확인 안 하면 쌩돈 날립니다!” (완벽 가이드)

    📖 책 샀는데 소득공제 0원? : ISBN 확인 안 하면 쌩돈 날립니다!”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책 읽는 걸 좋아하시는 프로 독서가 여러분, 그리고 연말정산 환급금을 1원이라도 더 챙기고 싶은 직장인 여러분! 오늘은 정말 중요하지만 의외로 많은 분이 놓치는 ‘도서 소득공제와 ISBN의 상관관계’에 대해 아주 깊이 있게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

    “나는 서점에서 책을 샀는데, 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는 문화비로 안 뜰까?” 이 질문의 답은 바로 ISBN에 있습니다. 지금부터 왜 확인해야 하는지, 어떻게 확인하는지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1. 대체 ISBN이 뭐길래 소득공제를 결정하나요? 🔍

    ISBN(International Standard Book Number)은 전 세계 모든 도서에 부여되는 ‘책의 주민등록번호’ 같은 거예요. 13자리의 숫자로 이루어져 있죠.

    우리나라 국세청은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ISBN 또는 ISSN(연속간행물 번호)이 있는 저작물’을 구입했을 때만 문화비 소득공제 혜택을 줍니다. 즉, 아무리 종이 뭉치에 글자가 적혀 있어도 ISBN이 없으면 법적으로는 ‘책’이 아니라 ‘일반 공산품’으로 분류되어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


    2. 반드시 ISBN을 확인해야 하는 3가지 상황 🚨

    대형 서점에서 파는 일반적인 소설이나 자기계발서는 걱정 없어요. 하지만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결제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① 독립출판물 & 개인 저서 낱권 구입

    요즘 갬성 넘치는 독립 서점에서 작가님이 직접 만든 독립출판물 많이 사시죠? 그런데 이런 책 중에는 ISBN 등록을 하지 않고 출판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이럴 땐 서점에서 카드를 긁어도 ‘문화비’가 아닌 ‘일반 카드 사용’으로 잡힙니다.

    ② 중고 도서 (중고나라, 당근마켓 주의!)

    중고 도서도 소득공제가 됩니다! 단, ‘문화비 소득공제 등록 사업자’(알라딘 중고서점, 예스24 중고매장 등)를 통해 구매할 때만 가능해요. 개인 간 거래인 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 거래는 당연히 ISBN이 있어도 소득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

    ③ 전자책(E-Book) 및 웹소설·웹툰

    리디북스, 카카오페이지 등에서 보는 전자책이나 웹툰도 소득공제가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ISBN이 부여된 작품’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보통 단행본으로 출시된 웹툰이나 소설은 ISBN이 있지만, 연재 중인 회차별 결제는 안 되는 경우가 있으니 플랫폼의 공지사항을 꼭 확인해야 해요.


    3. 내 책이 공제 대상인지 확인하는 법 (초간단!) 💡

    책을 사기 전이나 산 후에 바로 확인하는 방법 2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책 뒷면 바코드 확인: 책 뒷표지를 보시면 바코드 위에 978로 시작하는 13자리 숫자(ISBN)가 적혀 있습니다. 이게 있다면 99% 성공!
    2.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온라인으로 미리 확인하고 싶다면 이 사이트에서 책 제목을 검색해 보세요. ISBN 번호가 뜨면 소득공제 대상입니다. 💻

    4. [중요] ISBN이 있어도 공제 안 되는 ‘함정’ 정리 ⚠️

    이 부분이 오늘 포스팅의 핵심입니다!

    구분항목공제 가능핵심 사유 및 주의사항 💡
    도서류일반 단행본 (소설, 문제집, 참고서 등)OISBN이 있는 모든 종이책과 전자책
    중고 도서 (알라딘, 예스24 매장 등)O공제 등록된 사업자를 통한 구매만 인정!
    전자책 (E-Book, 웹툰, 웹소설)O플랫폼 내 ISBN 등록 작품인지 확인 필수
    종이 신문 (정기구독)O일간지, 경제지 등 (단, 잡지는 제외)
    제외류잡지 및 정기 간행물X정보 전달 중심의 잡지는 대상에서 제외 ㅠㅠ
    개인 간 중고 거래 (당근, 중고나라)X개인 거래는 증빙(영수증) 처리가 안 돼요!
    해외 직구 원서 (아마존 등)X해외 사이트 직접 결제는 국내 공제 불가
    도서관 연체료 및 대여료X책 관련 지출이지만 ‘서비스 수수료’ 성격
    기타굿즈 및 문구류 합산 결제도서만 단독 결제해야 누락 없이 집계돼요!

    5. 결제할 때 ‘이것’ 안 하면 말짱 도루묵! 💳

    ISBN이 확실한 책을 골랐다면, 마지막 관문은 ‘결제 방식’입니다.

    • 온라인 서점: 결제 단계에서 [문화비 소득공제 적용]이라는 문구가 있는지, 혹은 내 아이디가 소득공제 대상자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복합 결제 주의: 책과 함께 문구류(다이어리, 펜)를 한꺼번에 장바구니에 담아 결제하면, 전체 금액이 문화비로 안 잡힐 때가 있습니다. 가급적 도서만 따로 결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6. 결론: 똑똑한 독서가가 환급금도 챙긴다! 💰

    책 한 권 값이 만만치 않은 요즘, 30%의 소득공제는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ISBN 확인법결제 주의사항만 잘 지켜도 내년 연말정산 때 “왜 안 됐지?”라며 후회할 일은 없으실 거예요.

    지금 바로 서재에 있는 책들을 뒤집어서 ISBN 바코드를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책을 살 때는 습관적으로 바코드를 한 번씩 체크하는 센스! 잊지 마세요. 😉📖


  • [2026 연말정산] 결혼 세액공제 100만 원, 신청 조건, 맞벌이 전략 총정리

    [2026 연말정산] 결혼 세액공제 100만 원, 신청 조건, 맞벌이 전략 총정리

    안녕하세요! 2026년 연말정산에서 가장 파격적인 혜택을 꼽으라면 단연 ‘결혼 세액공제’입니다. 최근 고물가 시대에 결혼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은데, 국가에서 주는 최대 100만 원의 축의금 같은 혜택인 거죠 ㅎㅎㅎㅎ 누가 받을 수 있고,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핵심만 콕 집어 알려드립니다.


    1) 신청 대상: 2024년 ~ 2026년 혼인신고 부부

    이번 세액공제는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혜택입니다. 아래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 혼인신고 기간: 2024년 1월 1일 ~ 2026년 12월 31일 사이에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
    • 소득 요건: 나이나 소득 제한이 없습니다. (연봉 1억이라도 가능!)
    • 적용 횟수: 초혼, 재혼 관계없이 생애 딱 1회만 적용됩니다.

    @@왜 2026년까지만 해주는 거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① 저출생 대책에 따른 ‘한시적’ 집중 지원

    정부가 심각한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향후 몇 년간 결혼과 출산을 집중적으로 장려하고자 만든 정책

    ②조세특례제한법의 특성

    이런 형태의 세액공제는 보통 ‘조세특례제한법’이라는 법을 통해 운영되는데, 이 법에 포함된 혜택들은 대부분 유효기간이 있음.

    ③ 2026년 이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 연장 가능성: 만약 이 제도가 혼인율 상승에 큰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면, 국회 논의를 통해 2027년 이후로 연장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 다른 혜택: 이 특별세액공제 외에도 자녀 세액공제나 출산 관련 비과세 혜택 등은 상시 제도로 운영되거나 별도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 핵심: 이미 2024년이나 2025년에 혼인신고를 했는데 지난번 정산 때 놓쳤다면? 경정청구를 통해 소급해서 받을 수 있으니 걱정 마세요!


    2) 공제 금액: 부부 합산 최대 100만 원

    계산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가구당’이 아니라 ‘1인당’ 적용됩니다.

    • 남편: 50만 원 세액공제
    • 아내: 50만 원 세액공제
    • 합계: 총 100만 원 절세 효과

    소득에서 깎아주는 ‘소득공제’가 아니라, 내가 내야 할 세금 자체를 깎아주는 ‘세액공제’라 체감 효과가 훨씬 큽니다. (100만 원 현금 받는 것과 거의 동일한 효과!)


    3) 맞벌이 부부 필독! “왜 각자 신청해야 하나요?”

    맞벌이 부부라면 이 부분을 가장 주의해야 합니다. 보통 부양가족이나 의료비는 한쪽으로 몰아주는 게 유리하지만, 결혼 세액공제는 다릅니다.

    • 각자 소득이 있는 경우: 남편과 아내가 각자의 회사에 혼인관계증명서를 제출하고 각각 50만 원씩 공제받아야 합니다.
    • 한 명만 소득이 있는 경우: 소득이 있는 배우자가 본인분 50만 원만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이 없는 배우자의 50만 원은 이월되거나 대신 받을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
    • 재직 기간 확인: 만약 2025년에 결혼하고 퇴사했다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본인이 직접 신청해서 챙겨야 합니다.

    4) 신청 방법 및 서류

    절차는 의외로 매우 간단합니다.

    1. 준비 서류: 구청에서 발급한 ‘혼인관계증명서’ 1부 (상세/일반 상관없음)
    2. 제출처: 다니고 있는 회사의 연말정산 담당 부서
    3. 제출 시기: 매년 1~2월 연말정산 서류 제출 기간

    🏁 마무리하며

    2026년 연말정산은 ‘결혼’과 ‘자녀’에 대한 혜택이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결혼 세액공제 100만 원 외에도 자녀 세액공제 인상(1인 25만 원) 등 달라진 점이 많으니 꼭 체크하세요.

  • 2026년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꿀팁: 이거 모르면 ’13월의 폭탄’ 됩니다!

    1. 2026년 연말정산 주요 일정 (꼭 체크하세요!)

    일정부터 체크해보겠습니다. 결국 연말정산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타이밍’입니다!! 국세청 홈택스 일정을 놓치면 나중에 경정청구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 1월 15일(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 (조회 시작)
    • 1월 20일(월): 최종 확정 자료 제공 (이때 자료로 제출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2월 말: 회사별 서류 제출 마감

    2. 2026년에 새로 생긴 ‘역대급’ 공제 항목 (돈 되는 정보)

    이번 연말정산부터 적용되는 신설 및 확대 항목을 놓치면 수십만 원을 손해 볼 수 있습니다.

    1) 💍 신혼부부 필독! ‘결혼 특별세액공제’ 신설

    정부가 저출생 대책으로 내놓은 가장 파격적인 혜택입니다.

    • 혜택: 혼인신고 시 인당 50만 원 세액공제 (부부 합산 최대 100만 원 환급)
    • 대상: 2024년~2026년 사이 혼인신고를 한 생애 첫 결혼 가구
    • 포인트: 맞벌이 부부라면 각자 50만 원씩 공제받을 수 있어 효과가 매우 큽니다.

    2)👶 아이 키우는 집은 ‘자녀 세액공제’가 2배 수준!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제 금액이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 대상: 8세 이상 자녀 및 손자녀 (대상 범위 확대!)
    • 인상된 공제액: 첫째: 15만 원 → 25만 원
      • 둘째: 20만 원 → 30만 원
      • 셋째 이후: 1인당 30만 원 → 40만 원
    • 결과: 자녀가 3명이라면 작년보다 30만 원이나 더 환급받게 됩니다. (총 95만 원 공제)

    3) 💳 신용카드 공제, ‘전통시장 & 문화비’가 승부처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특정 항목의 공제율이 한시적으로 매우 높습니다.

    • 전통시장·대중교통: 공제율이 40~50% 수준으로 상향
    • 수영장·헬스장: 2025년 7월 이후 결제한 체육시설 이용료도 30% 문화비 소득공제 포함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 신용카드 소비 증가분: 2024년보다 소비가 5% 이상 늘었다면 초과분의 10~20%를 추가 공제해 줍니다.

    4) 🏢 직장인 복지 ‘출산지원금’ 전액 비과세

    회사에서 받은 출산지원금이 있다면 이제 세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변경 전: 연 20만 원까지만 비과세
    • 변경 후: 지급액 전액 비과세 (자녀 출생 후 2년 이내, 최대 2회 지급분까지)

    5) 🏠 주택청약 & 월세 공제 범위 확대

    • 주택청약: 기존 무주택 세대주만 가능했던 소득공제가 이제 배우자까지 확대되었습니다.
    • 월세: 세액공제 대상 주택 기준시가는 유지되지만, 공제 한도가 연간 1,000만 원으로 상향되어 월세 부담이 큰 분들에게 유리해졌습니다

    3. 간소화 서비스에서 ‘안 뜨는’ 자료 챙기기 (월급 사수 전략)

    간소화 서비스는 편리하지만 모든 자료를 다 가져오지는 못합니다. 직접 영수증을 챙겨야 하는 항목들이 진짜 승부처입니다.

    구분준비 서류 및 방법공제 한도
    안경/콘택트렌즈안경점에서 구입 영수증 발급1인당 연 50만 원
    (안경점에서 확인 필요)
    교복/체육복교육비 납입 증명서 (중고생)1인당 연 50만 원
    (중 고등학생)
    취학 전 아동 학원학원비 납입 증명서
    (태권도, 미술 등)
    주 1회 이상 이용 시 교육비 공제
    장애인 증명서병원 발급 (항시 치료 요하는 자)기본공제 외 200만 원 추가 공제

    4. 맞벌이 부부를 위한 ‘세테크’ 공식

    • 부양가족 몰아주기: 일반적으로 소득이 높은 배우자에게 부양가족을 몰아주는 것이 유리하지만, 의료비는 소득이 적은 쪽이 유리할 수 있으니 홈택스 ‘맞벌이 부부 시뮬레이션’을 반드시 돌려보세요.
    • 카드 사용: 총급여의 25%까지는 혜택 좋은 신용카드를 쓰고, 초과분은 공제율이 높은 체크카드(30%)나 현금영수증을 사용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올해 연말정산은 ‘결혼’과 ‘자녀’가 핵심 키워드입니다. 특히 헬스장 영수증이나 결혼 세액공제처럼 내가 직접 챙기지 않으면 국세청이 알아서 안 해주는 항목들이 많으니, 1월 20일 이후 확정 자료를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 2026년 부모급여 아동수당 총정리: 인상 금액부터 신청 방법까지 (최신판)

    1. 2026년 부모급여: 0세 월 100만 원 유지, ‘차액’ 확인 필수!

    올해 부모급여는 0세 아동에게 월 100만 원, 1세 아동에게 월 50만 원이 지급됩니다. 작년과 금액은 동일하지만, 어린이집 보육료 인상으로 인해 실제 통장에 꽂히는 ‘현금 차액’이 달라졌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만 0세 (0~11개월): 월 100만 원 지급
      • 어린이집 이용 시: 부모급여(100만) – 보육료(약 58.4만) = 약 41.6만 원 현금 지급
    • 만 1세 (12~23개월): 월 50만 원 지급
      •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가 부모급여보다 크므로 별도의 현금 차액 없음 (바우처로 전액 대체)
    구분기본보육야간보육24시 보육
    0세반584,000584,000876,000
    1세반515,000515,000772,500
    2세반426,000426,000639,000
    장애아동634,000 (종일)317,000 (방과후)

    💡 팁: 부모급여 지급일은 매월 25일입니다. 어린이집 차액 분은 다음 달 20일에 지급되니 입금 날짜를 꼭 확인하세요!

    📌 참고 사항

    • 적용 시점: 2026년 1월 이용 건에 대한 결제분부터 적용됩니다.
    • 부모 부담금: 정부지원보육료 단가 내에서는 전액 지원되므로 부모 부담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위 표에 명시되지 않은 기타 보육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2. 2026년 아동수당: 만 8세까지 확대 & 지역별 추가 혜택

    가장 큰 변화는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입니다. 기존 만 7세에서 이제 만 8세(초등 2학년 생일 전달)까지 10만 원씩 더 받게 되었습니다.

    • 기본 지급: 대한민국 모든 아동 월 10만 원 (소득 무관)
    • 2026년 신설 혜택: 지급 연령: 만 7세 → 만 8세 미만으로 상향
      • 지역 우대: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 시 지자체별로 최대 월 2~3만 원 추가 지급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문의 필수)
      • 상품권 인센티브: 현금 대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을 경우 1만 원 추가 지급(일부 지역)

    3. 신청 방법 및 자동 전환 여부

    이미 수급 중인 분들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지만, 신규 대상자나 상황이 바뀐 경우는 직접 움직여야 합니다.

    • 기존 수급자: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연장됩니다.
    • 신규 신청: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출생 달부터 소급 적용을 받습니다.
    • 방법: 1. 온라인: 복지로 또는 정부24 홈페이지/앱 2. 방문: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분증 지참)

    4. 2026년 추가 복지 혜택 (보너스 정보)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상한액이 월 220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 기저귀/분유 바우처: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까지 대상이 확대되어 더 많은 분이 혜택을 받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Q&A)으로 풀어보는 2026 부모급여 궁금증

    Q1. 2026년 1월부터 어린이집 보육료가 인상되었다는데, 부모 부담금이 발생하나요?

    A. 아닙니다. 기존과 동일하게 부모 부담금은 없으며, 정부지원보육료 단가 내에서 전액 지원됩니다.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됩니다.

    Q2. 어린이집에 다니는 0~11개월 아동입니다. 부모급여 차액은 얼마인가요?

    A. 보육료 인상에 따라 현금으로 받는 차액이 변경되었습니다.

    • 0세반 재원 시:41.6만 원 지급
    • 1세반 재원 시:48.5만 원 지급 (※ 입퇴소로 인한 차액은 일할 계산되어 금액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Q3. 12~23개월 아동이 어린이집에 다니면 차액을 받나요?

    A. 아닙니다. 부모급여가 50만 원인데 보육료 단가가 이보다 높거나 같기 때문에(0세반 58.4만, 1세반 51.5만 등), 별도의 현금 차액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Q4. 인상된 차액은 언제부터 통장에 들어오나요?

    A. 26년 1월 이용분에 대한 정산금은 익월인 26년 2월 지급분부터 적용되어 입금됩니다.

    Q5. 현재 10개월 아동을 1세반에 보내고 있습니다. 기존 50만 원 받던 차액은 언제 48.5만 원으로 바뀌나요?

    A. 해당 아동의 경우, 26년 1월 이용분에 대한 차액 지급월인 26년 2월부터 48.5만 원으로 계산되어 지급됩니다.

  • “서학개미여 돌아와라” : ‘국민시장 복귀계좌(RIA)’로 5,000만원 아끼는 법

    서학개미(해외주식 투자자) 여러분, 올해 해외주식 수익 실현을 고민 중이신가요? 해외주식 실현을 하지 않고 장기 투자를 하실 분들은 제외하고, 최근 국장 수익률이 너무 좋은 이유로, 실제 해외 주식을 좀 정리하고 국장으로 돌아오는 걸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 걸로 압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겐 정부가 발표한 ‘국민시장 복귀계좌(RIA)’를 활용하면 양도소득세를 대폭 아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2026년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이번 혜택의 세부 내용과 가장 효과적인 활용법을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1. 국민시장 복귀계좌(RIA)란?

    해외 자본의 국내 유입과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환율이 1,500원을 향해 가면서 매일 날라가죠. 지난해 말부터 환율이 안정적이었던 적이 거의 없던 것 같은데, 심지어 외환당국의 강력한 구두개입에도 연초부터 환율이 치솟았습니다.

    이 때문에 당국이 특단의 대책, 즉 해외주식을 판 자금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 자산(주식, 펀드 등)에 1년간 투자할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을 공제해 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갖고 나온 겁니다.

    2. 시기별 양도소득 공제율 (핵심 활용 팁!)

    RIA 혜택은 ‘언제 파느냐’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집니다. 수익이 크다면 1분기 내에 매도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 인당 매도금액 한도: 5,000만 원
    • 1분기 매도 시: 양도소득 100% 전액 공제
      (예를 들어, 올해 해외주식으로 300만 원 수익이 났다, 그럼 250만 원 넘는 50만 원에 대해 원래는 22%의 세금을 내야 하는데, RIA 계좌를 활용하면 이 세금을 전액 면제해 준다는 뜻입니다.)
    • 2분기 매도 시: 양도소득 80% 공제
    • 3분기 매도 시: 양도소득 50% 공제

    주의사항: RIA 혜택을 받으면서 다른 일반계좌로 해외주식을 다시 순매수할 경우, 그 금액에 비례하여 소득공제 혜택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3. RIA 계좌 활용 3단계 전략

    성공적인 절세를 위해 다음 순서를 기억하세요. ★중요★

    1. 수익 실현 시기 조절: 양도세 부담이 크다면 공제율 100%가 적용되는 올해 1분기(3월까지) 내에 매도 및 환전을 마쳐야 합니다.
    2. 국내 자산 갈아타기: 환전한 자금을 RIA 계좌를 통해 국내 상장주식이나 국내주식형 펀드에 넣고 1년간 유지하세요.
    3. 환헤지 상품 병행: 정부는 개인투자자용 환헤지 상품 투자 시 투자액의 5%(인당 500만원 한도)를 추가 공제해 주는 특례도 함께 도입합니다.

    4. RIA와 함께 챙겨야 할 금융상품

    앞서서도 글을 썼지만, 정부는 RIA 외에도 국내 투자 유치를 위해 다양한 세제 혜택을 신설합니다. 요런 것들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분주요 혜택한도 및 요건
    RIA (복귀계좌)해외주식 양도소득 공제5,000만 원 한도 / 1년 투자
    환헤지 특례투자액의 5% 양도소득 공제인당 500만 원 한도
    국민성장펀드소득공제 최대 40% + 분리과세 9%3년 이상 장기 투자

    5. 결론: 서학개미의 선택은?

    이번 조치는 올해에만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특례입니다. 해외주식 비중이 지나치게 높거나 수익 실현 후 국내 우량주로 갈아탈 계획이 있었던 분들에게는 세금 없이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수 있는 역대급 기회입니다.

    2월 임시국회에서 법안이 논의된 후 관련 금융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니, 미리 매도 계획을 세워두시길 권장합니다.